글루타민 효능 및 부작용 엘 글루타민 하루 섭취량

글루타민 효능 및 부작용 엘 글루타민 하루 섭취량

글루타민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근육조직을 만들고 해독작용을 하며 성장 호르몬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면역세포를 도와 장을 보호하고 포도당을 만드는 데 사용돼 에너지 생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엘 글루타민 보충제는 스트레스 해소와 소화 기능을 높이고 면역력 향상과 피부 건강,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염증성 질환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글루타민 보충제와 많은 음식

글루타민은 글루타메이트가 분해되어 질소를 함유한 암모니아 분자와 결합하면서 생성되고, 암모니아를 제거하고 조직 사이에 질소를 이동시키며 세포 성장 및 조직 복구에도 사용됩니다. 특히 단백질 분해로 인한 질소의 약 30~35%가 글루타민의 형태로 운반되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또한 보충제 형태인 엘 글루타민은 소화기 건강에 도움을 주고, 염증성 질환, 겸상 적혈구 질환, 부상과 화상, 수술 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조건부 필수 아미노산

글루타민은 몇 년 전만 해도 화상을 입거나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근육과 조직이 파괴될 위험이 있는 사람과 같이 위독하거나 크게 다친 사람들에게나 필요한 조건부 필수 아미노산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요즘에 와서는 근육운동을 하거나 면역력 향상을 위해 엘 글루타민 형태의 보충제를 섭취하고 있으며, 치료 후 회복기에 있는 사람이 보충하면 치유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육 건강

글루타민 수치는 운동 후에 감소하지만, 장기간에 걸쳐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운동 후에도 안정 시 혈중 글루타민 수치가 자연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글루타민 보충은 면역계 백혈구 세포 합성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강한 운동 후에 생길 수 있는 면역계의 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골격근의 약 60%가 글루타민으로 이루어져 있어 엘 글루타민을 보충하면 단백질 합성과 pH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 될 수 있습니다.

 

운동후에 글루타민 보충제 마시는 여성

항염 효과

엘 글루타민에 대한 국제 분자 과학 저널 연구에 따르면 두 가지, 전 염증 매개체의 활성화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을 억제하고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엘 글루타민 보충제는 장 세포의 성장을 조절하고, 장 누수를 방지하며, 염증 단계에서 관여해, 세포 사멸과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면역력 향상 글루타민은 우리 몸에서 가장 풍부한 아미노산으로 하는 일과 효능도 많은 영양소이기도 합니다.

 

글루타민은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고 면역력 향상과 에너지를 만드는 연료 역할을 하므로 힘이 없거나, 면역 체계가 약해졌을 때, 화상과 같은 큰 상처를 치료하거나 수술 후에 글루타민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루타민은 다양한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지만, 비필수 아미노산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

글루타민 결핍

우리 몸에서 글루타민의 약 70%는 골격근에서 생성돼 소장과 신장, 백혈구에서 사용되지만 다양한 요인에 따라 부족할 수 있습니다. 글루타민은 임신과 수유, 과도한 운동, 질병, 기아 또는 단식, 급속한 성장과 발달, 극심한 생리적 스트레스와 같은 요인으로 인해 글루타민 사용량을 늘리고 고갈시켜 결핍될 수 있어, 글루타민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글루타민 많은 음식과 보충제

글루타민 음식

글루타민은 동물성과 식물 단백질에서도 흔히 발견되며, 보충제 형태로도 나와 있어 영양보충과 근육을 만드는 용도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글루타민은 콩이나 시금치, 파슬리, 적양배추와 같은 식물 단백질이 많은 음식과 함께 육류 및 유제품과 같은 동물 단백질에서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물 단백질은 식물 단백질보다 소화 흡수가 잘 되는 글루타민을 함유한 경향이 있습니다.

 

엘 글루타민 섭취량 및 부작용

엘 글루타민은 제품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보통 하루 권장량은 5~15g으로, 하루 40g 이내에서는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 과도하게 섭취하면, 팽만감이나 가스, 메스꺼움, 현기증, 속 쓰림, 배탈과 같은 소화기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엘 글루타민 보충제가 항경련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으며, 간에서 대사 되기 때문에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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