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워크넷, 청년내일채움공재

돈버는 워크넷, 청년내일채움공제~ 예전의 워크넷이 아니네요. 전에는, 실업급여 받을때나 필요하던, 구인구직 사이트였는데, 지금은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 것 같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만 보더라도 많은 홍보와 노력으로 청년들에게 보다 쉽게 목돈을 마련할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으며, 기업에도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젊은 분들이 그 대상이라 잘 알고 계시겠지만, 혜택이 가능한데도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이라 복잡할 것을 예상하고 신청하지 않은 분들도 보시라고 올려 봅니다. 



청년내일채움공재는 중소ㆍ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과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신설된 사업입니다. 기존 인턴제의 '사업주 중심ㆍ현금지원' 방식을 '근로자 중심ㆍ자산형성지원' 방식으로 개편한 것입니다. 중소기업 등에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 및 인적자원개발 투자의지가 있는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원할 계획인 것입니다. 올해부터는 청년취업인턴제, 취업성공패키지, 일학습병행제를 수료한 청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여, 그혜택을 확대 시행 하는것입니다. 



지난해 1만명을 시범 실시한 이후 올해는 참여 대상을 확대해 5만명으로 범위를 넓혀서 보다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청년내일채움 공제사업에 참여가 가능한 기업과 청년들의 자격 조건중 기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을 고용한 기업이어야 청년내일채움공재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또한 약정임금이 최저임금의 110% 이상의 기업이 참여가 가능하도록 한것입니다.



 청년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로 청년취업인턴제, 취업성공패키지 등을 수료한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청년내일채움 공제사업에 가입한 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 근로자가, 2년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에서 600만원을 지원하고, 기업에서는 300만원을, 청년내일채움공재에 가입한 청년에게 지원합니다.



청년내일 채움공재에 가입 2년 후에는, 본인이 납입한 금액의 4배 이상인, 1200여 만원(+이자)을 수령 하여 목돈을 받게 됩니다. 워크넷을 통한 장년고용지원금 제도는,  만 45세 이상 미취업자를, 인턴으로 채용한 사업주에게 인턴기간 3개월 동안은, 월 60만원이 지원되며, 정규직으로 전환시에는 6개월간 월 60만원씩 총 54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청년내일채움공재”“장년고용지원금” 도입을 희망하는 청년이나, 기업은 선정된 민간 위탁운영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좀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워크넷을 통해서 충분히 알아보시고, 혜택도 누리시기 바랍니다. 워크넷-청년공제(www.work.go.kr/youngtomorrow)에서 온라인신청, 청년내일채움공재(http://www.work.go.kr/intern/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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