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음식, 짜게 먹는 습관, 암(위암) 발암 성분 위험?

짠 음식, 짜게 먹는 습관, 발암성분 많아 암(위암)에 걸리기쉽다? 과연 짜고 매운 음식에는 말암물질이 많아 암(위암)에 걸릴 확률이 많을까요? 일본에서 조사한바를 예를 들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맵고 짠 음식을 먹는 것은 지역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보더라도 해변를 접하는 도시에서는 대부분 내륙보다 더 짜게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사한 바로는 위암 발생률이 지역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의 예를 보면, 위암 발병률이 높은곳은 아키타, 야마카타, 니이가타, 토야마등, 북쪽에 위치하고 추워서 눈이 많은 지방인 설국 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따뜻하고 눈이 많지 않은 서쪽에 위치한 일본 지방이나, 오키나와같은 곳에서는, 위암의 발생률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눈이 많이오고 추운 곳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이유로는, 추운 겨우내 신선한 야채를 섭취할수 없으며, 짜게절여 보존한 절인 야채를 많이 먹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무나 배추등 채소에 발암 물질이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되는 발암물질은, 절임류에 포함하고 있는 많은 염분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절임류를 덜 섭취하는 따뜻한 지방이 위암 발병률이 덜한 것입니다. 실제로 위암의 최대적은 염분입니다. 이처럼 춥고, 눈이 많이오는 곳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원인은 염분이 가득한 생선이나, 야채등, 절임류에서 섭취하는 소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춥고 눈이많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위암 발병률이 적은 따뜻한 서쪽 지방은, 본디 싱거운 맛을 좋아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많은 눈으로 교통이 막혀 신선한 야채와 생선의 조달이 상대족으로 어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자반 연어를 예로 보겠습니다. 추운 동쪽지방 일본에서는 자반연어를 그대로 불에 익혀 먹지만, 따뜻한 서쪽 지방에서는, 대부분 자반연어를 물에 담가서 싯어 염분을 제거한후 요리하여 먹습니다. 이런 식사 문화의 차이가 위암발병률의 차이를 만들고 있는것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추운지방 에서도, 위암 발병률이 많이 줄었는데 원인으로는 냉장고의 보급과 유통망의 발달로 겨울에도 신선한 야채와 생선이 보급되고, 절임류로만 겨울을 지냈던 식생활 문화가 바뀌며, 염분 섭취가 현저하게 줄어든 때문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대 생활에서도 염분 섭취는 많은곳에서 건강을 위협합니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스택류의 과자에는 엄청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자나 치킨에도 그렇습니다. 설탕만 경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설탕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염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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