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가루 효능 및 부작용, 녹차 말차 비교

말차가루 효능 및 부작용, 녹차 말차 비교

말차는 어린 찻잎을 말려서 가루로 만든 차로 평소에 자주 접하는 녹차를 만드는 찻잎 같은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녹차는 찻잎을 말려서 물에 우려서 먹는 반면에, 말차를 만들 때는 찻잎을 채취하기 전에 햇빛을 차단하여 그늘에서 자란 찻잎을 증기로 찐 다음 건조 후 줄기를 제거고 곱게 갈아 분말형태로 만들어 물에 타 마시는 차입니다. 특히 말차는 녹차보다도 떫은맛은 덜하면서도 찻잎을 통째로 먹기 때문에 찻잎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유익한 성분 들을 고스란히 섭취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를 타는 방식도 달라서 찻잔을 예열 한 후 말차 가루를 넣고 뜨거운 물을 어 대나무로 차선으로 저어 가루를 녹이면 거품도 생기고 맛도 더 좋아지게 됩니다.

 

말차먹는법


말차는 홍차와 달리 발효시키지 않는 차로 녹차의 분말 형태로, 녹차에 가깝지만, 말린 잎이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고 우려내고 남은 잎은 버리지만, 말차는 잎을 말려서 갈아 분말 형태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거나 다양한 음식에 사용하는 파우더 형태의 녹차로 말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말차는 녹차보다 더 많은 양의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 등을 섭취 할 수 있으며,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주어 혈관계질환을 비롯한 당뇨와 같은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말차효능


말차를 만드는 녹차 잎에는 카테킨으로 불리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말차에 가장 풍부한 카테킨 성분은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듯(EGCG), 전체 카테킨의 65%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녹차 연구의 대부분은 EGCG에 관한 연구로, 그중 영국 랭커스터대학과 리즈대학 연구팀의 연구에서는, EGCG가 동맥혈관 벽에 형성돼 혈류를 방해하는 플라크를 키우는 아폴 리포A-1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며, EGCG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카테킨에 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말차가루


말차는 찻잎을 가공하지 않고 사용하는 녹차에 비해 보다 많은 손길을 거쳐 만들어 지는데, 찻잎을 쪄서 그늘에서 말린 후 맷돌에 곱게 갈아 분말 상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찻잎에 함유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토코페롤, 섬유질 등의 모든 영양분을 모두 섭취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녹차와 같이 잎차로 마실 때에는 40% 정도만 섭취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말차는, 커피에 비해 영양이 풍부하면서도 깔끔하고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요리나 디저트의 맛과 향을 살리데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는 커피만큼 자극적이지 않아 위장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말차나 녹차가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것은 무엇보다도 항산화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세포의 파괴와 변이를 방어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말차에 풍부한 카테킨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항산화 능력을 높여 주어 산화 스트레스가 유발하는 여러 가지 질병과 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테킨 성분은 세포의 산화와 변이를 예방하고, 암을 유발 할 수 있는, 활성산소와 염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말차만들기


말차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아사이베리나 브로콜리보다 25배 높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카테킨 성분은 블루베리보다 20배 이상 들어있어 하루 에너지 소비량의 최대 40%의 지방을 태워주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말차 속 L-테아닌 성분은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보다 단시간에 오는 각성 효과의 반응은 느리나, 긴 시간 활력을 유지해주는 천연 에너지원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말차에 풍부한 항산화성분은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주어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항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조녹차


찻잎으로 만드는 차 종류는 수도 없이 많지만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녹차와 말차 외에도 유럽에서 즐겨 마시는 홍차도 있습니다. 녹차를 발효시켜 만든 홍차는 찻물의 색이 붉은 색이나 홍차라고 부르는데, 중국에서 유럽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긴 운송기간 동안 향을 잃지 않는 홍차가 전해지게 됐으며 지금까지도 동양에서는 녹차와 말차를 즐겨 마시고 있으며 서양에서는 주로 홍차를 즐기고 있습니다. 말차는 보통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는데, 물 온도는 끓는 물보다는 70~80도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말차는 차게 마시거나 아몬드밀크나 두유를 첨가해 마셔도 좋고, 스무 디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말차부작용


말차는 녹차보다 카페인 함유량이 높은 편으로 말차에 다량 포함된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카페인에 취약한 사람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또한 말차는 잎 전체를 섭취하기 때문에 세척이 잘 되지 않은 말차의 경우 생산지에 따라 납이나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 까지도 함께 섭취할 위험성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시중에 유통되던 말차를 수거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일반 녹차의 30배가량의 납이 들어있는 말차가 발견된 적도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말차는 하루 한 잔 정도로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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